2009년 02월 09일
[XBOX360] 페이블 2

약간 과장하면 캐주얼 오블리비언 같은 느낌의 게임
도입부에 잠깐 하게 되는 초딩모드에 좀 거부감을 느꼈지만
밀봉으로 구입했는데 플레이 5분만에 접기는 아깝고 해서;;;... 계속 하니
이게 또 상당히 재미있어서 열심히 했는데 근래 한 게임중 가장 괜찮았음
위에 캐주얼 이라고 적었는데 시스템이 아주 쾌적해서
어디로 갈지 다 알려주는 안내선, 진행하면서 메뉴에 들어갈일이 적고
편리한 맵이동, 대충 패면 다 죽는 적당한 난이도와 자동 무한컨티뉴 등등...
머리싸매며 골치아플일이 없고


멋진 풍경등을 바라보는 재미도 괜찮은데 개인적으로는 눈오는 풍경이 참 마음에 들었음

넘치는 FPS에 질렸다면 더더욱 괜찮은 선택
..........세상에 최종보스가
없는법이 어디있음!!!!!!!!
최종 스테이지랑 최종보스용 캐릭터도 있는데 싸울수 있는 최종보스가 없음......................
각종 준비란 준비는 다 하고 갔는데 이런 맥빠지는법이............
# by | 2009/02/09 15:39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15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요즘은 이런게 대세라네... 유저 프랜들리한;...
컴터 사양 , 컴터 그래픽카드 너무 꾸려서 못하내요 ;;
엑박으로는 해봤습니다. 쩝 막판보스가 너무 약합니다. 활로 몇번만 쏘면 으아아아아악 하면서 떨어지는대 ;;
처음엔 어렵더만 하는 방법만 알면 너무 쉽내요 ;;쩝 막판보스가 마왕인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