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1일
변신로봇2
일 끝나고 직장동료 2명이랑 신나게 보고 왔습니다.
전체적으로 1보다 괜찮더군요
일단 본 영화의 주 관람 목적이 될 로보트 끼리 치고박는 장면이
더 많고 더 멋지고 더 다양하구요
쌍둥이 로봇
애완(?) 로봇
할아버지 로봇
마법사(?) 로봇 등 재미있는 역활을 가진 로봇들을 보는것도 좋았구요
(특히 할아버지 캐릭터가 아주 매력적;;;)
마지막 스토리도 1g도 기대를 안한 덕인지 그럭저럭 만족;...
...그런데 보고나니 영화를 봤다기 보단
TV에서 하는 에피소드 하나를 봤다는 느낌 이라는게 애매;...
초딩1. 오후 8:20~10:45 늦은 시간이였는데도 초딩들이 많아서 좀 걱정이 됐지만
영화에 몰입해서인지 조용하더군요
(끝나자 마자 어딜 파괴되면 죽는지에 대한 뜨거운 토론을 나누던=_=;..."머리야!" "가슴이야!" 등등...)
전체적으로 1보다 괜찮더군요
일단 본 영화의 주 관람 목적이 될 로보트 끼리 치고박는 장면이
더 많고 더 멋지고 더 다양하구요
쌍둥이 로봇
애완(?) 로봇
할아버지 로봇
마법사(?) 로봇 등 재미있는 역활을 가진 로봇들을 보는것도 좋았구요
(특히 할아버지 캐릭터가 아주 매력적;;;)
마지막 스토리도 1g도 기대를 안한 덕인지 그럭저럭 만족;...
...그런데 보고나니 영화를 봤다기 보단
TV에서 하는 에피소드 하나를 봤다는 느낌 이라는게 애매;...
초딩1. 오후 8:20~10:45 늦은 시간이였는데도 초딩들이 많아서 좀 걱정이 됐지만
영화에 몰입해서인지 조용하더군요
(끝나자 마자 어딜 파괴되면 죽는지에 대한 뜨거운 토론을 나누던=_=;..."머리야!" "가슴이야!" 등등...)
# by | 2009/07/01 10:33 | 일지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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