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개월전 큰마음 먹고 비싸게 퍼시스 메쉬 의자 (ITIS3 CH4200) 구입하였습니다.
처음엔 메쉬의 시원함과 등 받침 때문에 결정 하였는데..
며칠 사용해 보니까, 바닥의 메쉬가 아주 많이 불편 하더군요.
메쉬 바닥에는 받혀 주는게 없어서, 조금만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중간으로 쏠려서 무척 힘듭니다.
전 주로 앉아서 일을 하는편인데, 이젠 반시간만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얼얼 해져요.
퍼시스에 불편함을 호소 해봤어나 별 방법이 없더군요..
바닥 메쉬를 갈아도 보았고.. 다른 바닥으로 바꿀수도 없다고 그러고..
지금은 운없고 안목 떨어진 제 자신을 원망할뿐..
비싸게 산게 아까워 버리지도 못하고, 방석 세개나 깔고 사용중인데 불편합니다..
절대 퍼시스 메쉬의자 사지마시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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듀오백도 쓸만하던데!!
처음엔 메쉬의 시원함과 등 받침 때문에 결정 하였는데..
며칠 사용해 보니까, 바닥의 메쉬가 아주 많이 불편 하더군요.
메쉬 바닥에는 받혀 주는게 없어서, 조금만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중간으로 쏠려서 무척 힘듭니다.
전 주로 앉아서 일을 하는편인데, 이젠 반시간만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얼얼 해져요.
퍼시스에 불편함을 호소 해봤어나 별 방법이 없더군요..
바닥 메쉬를 갈아도 보았고.. 다른 바닥으로 바꿀수도 없다고 그러고..
지금은 운없고 안목 떨어진 제 자신을 원망할뿐..
비싸게 산게 아까워 버리지도 못하고, 방석 세개나 깔고 사용중인데 불편합니다..
절대 퍼시스 메쉬의자 사지마시길..
중고로 파는걸 고려해보시는게 좋겠네요